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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인재개발원 UI/UX 스마트웹 & 모바일앱 과정 수강생 인터뷰

By KangKuk Lee - 2018년 2월 1일 목요일 No Comments
참석: UI/UX 스마트웹 & 모바일앱 과정 수강생 이장수, 권남용 



 우선, 자기 소개를 좀 부탁 드립니다. 
이(이장수): 안녕하세요? 미래인재개발원 스마트웹과 모바일앱 과정의 수강생 이장수라고 합니다. 나이는 32살입니다.

권(권남용): 저는 28살 권남용입니다.




 미래인재개발원의 직업훈련을 받기 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이: 저는 대학을 졸업하고 타일시공 쪽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아는 후배 가게의 홍보물을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받고서 파워포인트로 만들어 준 적이 있습니다.
그 홍보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상당한 재미를 느꼈습니다. 저의 적성의 재 발견이라 할까요? 그래서, 컴퓨터를 활용하여 뭔가를 제작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미래인재개발원에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권: 저는 부모님이 신발 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서문시장 근처에서 신발 도매를 합니다. 이 오프라인 사업을 온라인으로 확대하고자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총 6개월 과정인데 지금 3개월 정도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현재 수업 소감은 어떻습니까? 
 이: 입학 전에 이 수업과 관련된 내용을 좀 알아봤는데요, 상당히 어려운 수업이라고 생각이 되어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수업을 따라가다 보니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아 다행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선생님의 친절한 강의 덕분이라 생각합니다.(웃음) 수업시간도 지루하지 않고, 무엇보다 홈페이지 제작 원리를 알아가는 게 재미가 있습니다.

 권: 미래인재개발원 입학 전에 컴퓨터와 크게 친하지 않았기에 공부하기에 쉽진 않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램의 기능을 하나하나 알아 가는 재미가 있고, 이런 수업을 따라가는 제 자신이 놀랍습니다.(웃음)







 배우는 프로그램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 까요? 
이: 여러 프로그램을 배웠지만 그 중에서 포토샵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막연히 알고 있던 포토샵의 기능 외에 더 광범이 하고 강력한 기능을 배우면서 신기하고 느꼈습니다. 

권. 앱 기획 수업이 기억에 남는데요. 조별 수업으로 진행되어 조원과 회의하면서 개발할 앱을 정하고 시장조사와 화면 디자인을 하는 과정이 재미있고 시간도 잘 갔던 것 같습니다.




 향후 졸업 이후 계획과 전망에 대해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앱 개발을 하는 분야로 취업을 할 생각입니다. 먼저 앱 개발 중에서 화면디자인을 하는 UI/UX 쪽에 먼저 취업을 한 다음에 프로그래밍을 하는 개발자 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앱 개발을 하려면 앱 기획, UI/UX 같은 디자인, 프로그래밍의 3파트가 있는데 차근차근 밟아 갈 계획입니다.
앱 개발의 매력은 내가 쓰고 있는 앱의 기능 중 필요 하지만 없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내가 그걸 개발하여 다른 사람과 그 편리성을 나누는데 매력을 느낍니다. 

권: 저는 온라인 창업을 처음에는 간단하게 생각했지만 알아 볼수록 혼자서 다 준비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되어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알아야 이장을 한다고 쇼핑몰 관련 내용을 전문적으로 배우는 수업을 받고 있으니, 수업을 충실히 하고 성공적인 온라인 창업을 할 생각입니다.




 지금 직업훈련을 받고 있는 과정에 입학을 원하는 분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이: 막연한 두려움으로 망설이지 말고 바로 부딪혀 보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막상 해 보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쉬우니 도전해 보시라 권해 드립니다.

 권: 우선 영타(영어 타자) 연습을 많이 해서 입학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웃음) 이거나 함 배워 볼까 하는 생각이 아니라 전문기술을 배운다는 각오와 입학 수 복습을 진짜 많이 해야 한다는 각오가 필요합니다. 본인이 알고 있는 프로그램 지식보다 훨씬 넓은 세계가 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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