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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구축과 운영 수료생 정순엽

By KangKuk Lee - 2018년 2월 1일 목요일 2 Comments
쇼핑몰 구축과 운영 수료생 정순엽 인터뷰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정순엽: 저는 2012년 미래인재개발원의 쇼핑몰 구축과 운영 과정을 졸업하고 바로 창업을 하여 현재까지 힐링포인트라는 쇼핑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상품을 판매하고 있나요?
봄가을에는 캠핑용품을 판매하고 겨울에는 침구류 위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오픈마켓이나 쇼핑몰, 소셜커머스 중에서 주로 어떤 곳이 주력인가요?
첨에는 오픈마켓 위주로 판매를 하다가 그 이후에 소셜 커머서쪽도 입점을 했습니다. 지금은 매출이 네이버의 스토아팜의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쿠팡에서도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년 걱정없는 직업을 찾음


미래인재개발원의 쇼핑몰의 입학계기는 뭔가요? 
2012년 9월에 쇼핑몰 과정에 입학을 했는데요, 태양광 회사에 근무하다가 정년 걱정 없는 창업에 주목을 하게 되고, 그중에서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하려는 목표로 입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입학 당시에는 정해진 아이템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수료한 뒤의 창업과 사업 운영 얘기를 부탁드립니다. 
졸업을 한 뒤 2013년 5월에 자동으로 설치가 되는 텐트를 아이템으로 정하고 기술보증기금에서 창업자금을 대출 받았습니다.
중국에서 생산하여 국내에 가져 왔는데, 아이템 선정과 중국생산까지, 수업을 같이 들은 분 중에서 무역쪽에서 오래 일 하신 분이 있어서 그분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2013년에는 시행착오도 좀 있었고, 원터치 텐트라는 상품의 인지도 부족으로 인해 매출이 많이는 오르지 않았습니다. 2014년도부터 매출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2015년 부터는 침구류 아이템을 추가했습니다. 거래처 발굴은 섬유공장을 돌면서 거래처 확보에 노력했습니다. 섬유공장에서 생산한 제품에 '가오지'라는 브랜드 이름을 붙여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2017년도부터 사업이 어느정도 정상화 되었습니다.





온라인 창업 기본기를 닦음


미래인재개발원의 쇼핑몰 수업의 소감을 말씀해 주세요.
온라인 판매에 필요한 프로그램 기능과 시스템, 마케팅, 상품촬영을 배우게 되어 온라인 창업의 기본적인 소양을 갖출 수 있었습니다. 아울러 같이 공부한 동기분들의 사회 경력이 다양하여 동기분들의 도움도 컸습니다.







미래인재개발원의 쇼핑몰 구축과 운영 과정에 입학을 희망하는 분에게 해 주실 얘기는요?
 일단 수업 시간에 열심하셔야 하고요, 온라인 사업에 큰 돈이 안든다지만 어느정도 자금은 있어야 됩니다. 오프라인에 버금가는 자금이 있으면 더 좋고요. 그리고, 개인사업은 어떤 분야든 힘이 듭니다. 온라인 판매의 트랜드를 항상 염두에 두고 트랜드를 따라가지 위한 공부를 계속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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